도입된지도 좀 됬고 시운전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운행 시작 안하냐
뭐 하남선 개통에 맞춰서 신차 운행시켜야 된다는 편집증 있는것도 아니고...
탈선사고 난 김에 기존차 중에 상태 안좋은 차들 이참에 정밀진단하고 하남신차 임시로 굴려도 될거 같은데 굳이 하남선 개통에 맞춰서 차를 영업운전 투입해야되는 이유를 모르겠음
이러다가 그 진접선 연장분으로 들어오는 4호선 신차 진접선 개통할때까지 시운전 뺑뺑이만 돌리는거 아닌가 싶다
참고로 철덕까진 아니고 4, 5호선 자주 이용하다 보니 그쪽 차량 사정에 대해서만 좀 잘 아는 정도인 인간임
- dc official App
ㄹㅇ 동해선도 미리 운행하던데..기계 아껴서 어디에 쓰려는지 의문임
4호선에 그 가전제품 비슷하게 생긴 새차 나왔다고 들었는데 그 차도 하남신차처럼 진접 연장될때까지 시운전 뺑뺑이만 돌리는거 아닐지 모르겠다 - dc App
안그래도 국철차 지금 시운전만 하는거 열받는디 - dc App
그건팩트다
차가 남는다고 하던데 그래서 하남선 개통과 동시에 들어가려는듯
그건팩트다
5호선 편성수 엄청많지않음?? 뭐 그렇다고 2호선처럼 2분배차로 굴리는것도 아니라서 - dc App
그건팩트다
서울시의회랑 하남시의회에서 ㅈㄹ한다에 한표.
그건팩트다
이미 76편성이나 있어서 충분한듯
518편성 지금 휴차중인거 빼면 75편성 정도가 되는데 그정도면 충분함
그건팩트다
들여온지 2년은 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