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된지도 좀 됬고 시운전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운행 시작 안하냐
뭐 하남선 개통에 맞춰서 신차 운행시켜야 된다는 편집증 있는것도 아니고...
탈선사고 난 김에 기존차 중에 상태 안좋은 차들 이참에 정밀진단하고 하남신차 임시로 굴려도 될거 같은데 굳이 하남선 개통에 맞춰서 차를 영업운전 투입해야되는 이유를 모르겠음

이러다가 그 진접선 연장분으로 들어오는 4호선 신차 진접선 개통할때까지 시운전 뺑뺑이만 돌리는거 아닌가 싶다

참고로 철덕까진 아니고 4, 5호선 자주 이용하다 보니 그쪽 차량 사정에 대해서만 좀 잘 아는 정도인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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