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 온천 부활할까?

수안보가 90년대 중반까진 온천으로 유명했는데
이후 몰락했거든.

몇년 전 없어진 부곡하와이처럼 온천 시설이나
주변 숙박시설도 노후화가 돼 안 가게 됐지.

중부내륙고속도로 생기기 전엔 수안보가려면
최소 3시간은 기본이어서 지리적 문제 수도권
에 온천개발 등 수안보가 외면받았지.

중부내륙선이 연장돼 수안보역 생기면 수안보
온천 부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