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서 3호선 떡밥 미친듯 나온 근원중 하나가
하남시가 3호선을 포기했기 때문이고 정황상 하남시장이 먼저 3호선 연장안을 던진것 같은데
솔까 3호선 남들은 가져오려고 난리인 노선 아님?
분담금 1원도 안낸 수용성도 난리치면서 가져가려고 언플하고 있는데
분담금 100% 확보되고 대광위랑 딜까지 다 끝낸 애들이 왜 3호선을 포기하고
굳이 경전철로 가는건지 이해가 잘 안됨
이건 뷔페로치면 파크뷰 뷔페 받았는데
셀프로 쿠우쿠우 가는격이니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분담금 다 안고 있는데도 주겠다는 3호선을 먼저 던지는 이유를 모르겠다
하남시장에게 뭔 생각이 있겠지
일단 저거 자체가 루머
지금 부동산 카페 보니까 감일 애들이 시장 직접 만났는데 시장이 자기 입으로 경전철 선호한다고 했다던데?
아니 그게 오피셜이 아니란거지 아직은 공식 발표 봐야되고
시장이 감일 애들 만나서 3호선 아니면 경전철인데 이미 송파하남선 이야기 나오는거보면 3호선 하남은 날라간것 같은데? 정황상 경전철이 100% 확실한것같음
국토부 발표 후 처음에는 멍 때리다가.. 갑자기 3호선을 주장하더니.. 좀 이따가 경전철이라고 말 바꿈. 아무 생각이 없는 놈인 걸 알 수 있다.
3호선 준다했는데 무조건 해야지 이렇게 하다 경전철 깔리면 복구 불가에 3기 신도시 가치도 확 떨어질듯
만약 진짜 그렇다면 민주당 사주 받고 하남 팔아먹는 거라고밖에 안보임
설마 시장이 그렇게까지 할까 근데 3호선 대신 경전철 받는건 좀 배임같긴하네
국토부가 아 이녀석 호구네 하고 뒤집어 씌운 거. 발표 당일까지도 3호선이 플랜 B란 소리 못들음 ㅋㅋ
뭔가 뒷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하남시장이 병신도 아니고..
? 하남시장 ㅂㅅ이 아니란 이야긴 여기서 처음 듣는다. ㄷㄷ 역대급 바보야.
하남시장이 누군지도 모름.. 그 사람 이상한 사람임?
막.. 시민들하고 만날 약속하고 갑자기 사라져서 보좌관이 어디 모임 갔다고 뻥쳤는데, 집무실 숨어있는 거 문 열려있어서 걸린 일화는 유명하다. 그 이후에 항상 집무실 문 닫아놓는 걸로 정책 바꾼 게 유일하게 취한 액션
신규 중전철
시장이 감일 애들 만나 경전철 깐다는 뉘앙스로 말했데 네이버 3호선 검색해보니까 부동산 카페 연결되는데 후기 많더라 중전철은 아님 경전철이야
경전철의 경자도 안나왔는데
신규 중전철이었으면 감일에서 이렇게까지 발발뛰지는 않았을거야 걍 공사기간 늦춰지지만 노선은 좋네 이랬겠지 근데 뜬금없이 경전철 입갤하니 다들 충격받아서 그런듯 경전철 망한 동네의 상징이잖아
그러게 수원 3호선도 꼭 경전철로 때워야할텐데ㅎㅎ
아니 수원은 삽도 퍼면 안됨 용서고속도로 확장이나 하라고
시 운영비가 모자라서 경전철 고려중이라함 자기가 직접 언급함.. 5호선 적자 100억씩이라고.. 9호선 gtx d도 잘 끌어올란가 모르겠음 원도심 미사 사태 심각성을 모름
ㅋㅋㅋ 5지하철 시대라고 표가져가고서는 운영비 땜에 하나도 못만들겠네! 정만들려면 경전철! 신박한거야? 아님 리얼 병신? ㅋ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