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서 3호선 떡밥 미친듯 나온 근원중 하나가


하남시가 3호선을 포기했기 때문이고 정황상 하남시장이 먼저 3호선 연장안을 던진것 같은데


솔까 3호선 남들은 가져오려고 난리인 노선 아님?


분담금 1원도 안낸 수용성도 난리치면서 가져가려고 언플하고 있는데


분담금 100% 확보되고 대광위랑 딜까지 다 끝낸 애들이 왜 3호선을 포기하고


굳이 경전철로 가는건지 이해가 잘 안됨


이건 뷔페로치면 파크뷰 뷔페 받았는데


셀프로 쿠우쿠우 가는격이니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분담금 다 안고 있는데도 주겠다는 3호선을 먼저 던지는 이유를 모르겠다


하남시장에게 뭔 생각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