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보다시피 미아사거리는 커브구간이라 역이 어떻게환승을 시키고,역사를 만들지 의문이네..12호선 사례를 보면 주택가 아래로 뚫고 다시 월계로를 따라가는 선형이던데?되도록 동북선이 삽도 못 뜨는 상황에 왕십리 지하화해서 상계로 보내는게 나았을들?..고산자로,종암로 다 막히는도로인데... 특히 경동시장,용두동가보셈. 헬게 이트임.
거기 환승안하면 의미가 없는데???
4호선 상계있잖어
상계는 노원이고, 성북구 사람들 버스환승패턴 보면 4호선연선 빼면 거의 전부 미아사거리 환승인데?
석관동에서 120번, 장위동에서 100번, 안암동과 종암동에서 101,130,141,144,148번 타보면 하차장소가 대부분 미아사거리로 아직도 고정이고 동북선 완공되도 크게 변할일이 없음
그럼 돌아가더라도 미아사거리는 찍어야겠네. 사거리에 역 짓기는 어려우니깐 선형상 종암로에서 월계로 타려면 돌아가긴 해아됨.
죽은자식 불알만지기도 아니고 어짜피 지금 동북선 착공직전이라 의미없어 지금 각역마다 출구장소때문에 토지 수용/조정중인데
지금 차량기지 두고 갈등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데?
그거랑 별개로 착공시작 진행중이야 소송도 끝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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