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교때는 서행 엄청했는데. 뭔가 안전을 위해 직선구간도 서행한다는 느낌이 들었음. 그나마 달린구간이 초당부근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지금은 차량성능을 아주 쫙 뽑는다는 느낌이 듬. 원래 감속했을 곡선구간도 이렇게 달려도 되나 싶을정도.
거의 버스 이상급으로 밟는느낌 ㄹㅇ
경전철중에 80넘게 땡기는게 사실상 용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