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창사모 만들어질까봐 두렵다. 창원 혼자 다 해먹어라. 경남 주인은 어짜피 창원이잖아?
그래도 경남 주인하기 싫어서 특례시 추진하는거 보면 좀 어이없음.
3갈래로 나눠서 운행하고 싶은 마음이 큰가보네. 이걸 핌피가 아니면 뭐라 설명해야할 지 모르겠다.
기존 경전선 직선화해서 소요시간 줄이고 배차 늘려달라고 국토부한테 요구하면 이해라도 할텐데
도청도 가지고, 야구장도 가지고, 스타필드도 가질거고 이제는 철도까지 다 가져가겠다는거네. 심지어 창원에 서는 역도 3개임.
경남에서 형님이면 쿨하게 살아야지 안타깝다 정말.
저거 어차피 창원시에서 포기했는데 쟤들이 ㅈㄹ떠는거임 애초에 도지사가 선그음
애초에 총선때 남부내륙 공약으로 낸 국회의원 단 한 명도 당선 안 되고 다 떨어졋음 즉 관심없음
창원시민들이 반대해도 윗선에서 강행할까봐 그게 두려움. 허시장이라면 충분히 가능함.
시민들이 반대하는데 허성무랑 김경수 다 민주당이고 그거 해 봣자 얻는 이득이 없음 소요시간 조금 짧아진다? 그게 뭐 그리 큰 이득이라고 ㅋㅋㅋ
그리고 강행은 안되는게 국토부 허가 내 줄 리가 없음 그렇게 할 거면 애초에 예타 면제 안 해줫겟지 저동네 지역 발전을 위한거니까 그리고 이번에 예산 요청한 거 보면 부마선 전동열차 도입이랑 남부내륙 조기착공 국비 지원해달라고 해서 허성무는 좀 포기한듯 쟤들이 끝까지 계속 ㅈㄹ을 떠는거지
동의함. 그런데 허성무 때문에 창원 이미지 안좋아지려 함. 차라리 기존경전선 직선화하고 배차늘려달라고 하면 진짜 백프로 지지해주는데...
ㄹㅇ 이미지만 나빠지지 누가 보면 시민들이 그러는 줄 알겟음..... 그냥 시에서 원맨쇼 하는건데 시민들은 관심 없거나 핌피인거 알아서 그거 공약으로 낸 사람들 아무도 안 뽑고 다 떨어졋는데 대신 부마선 전철 운행 공약으로 낸 사람 다 뽑히고
부마선도 지금 난항인데 남부내륙에 왜 자꾸 매달리는지 이해못하겠음.
지금 상황 보면 경상남도에서 국비 지원 요청한 내용으로 봐서 김경수가 선 그으니까 허성무는 좀 포기한 것 같고 빨리 전철 투입하는거 노력할려는 것 같음 그나마 다행이지.....
7월 말이나 8월 초에 남부내륙 노선 초안 나온다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일단 지켜봐야겠음 노선 초안이 군북으로 나오면 용납하기 어려울 듯
그럴리는 없지 그러면 예타면제한 이유가 없으니
총선만 봐도 아예 공약부터 대형양당은 남부내륙선 이야기 말안하고 부마선 이야기로 채웠는데 상공회의소만 지랄임. 근데 예전에 신공항때 부터 시민들은 관심없거나 반 밀양이었는데 밀양 존나게 민게 상공회의소
상공회의소 ㅋㅋ 저기가 근원이었네.
그런듯 시민들 남부내륙에 대해서는 많이 이용하지 않는 이상 1년에 몃 번이니까 1도 관심없고 다 부마선만 관심있어서 여당 야당 가리지 않고 공약으로 냈고 남부내륙 낸 사람들 몃 명은 떨어졋는데도 저기서 계속 원맨쇼 하는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