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창사모 만들어질까봐 두렵다. 창원 혼자 다 해먹어라. 경남 주인은 어짜피 창원이잖아? 

그래도 경남 주인하기 싫어서 특례시 추진하는거 보면 좀 어이없음.

3갈래로 나눠서 운행하고 싶은 마음이 큰가보네. 이걸 핌피가 아니면 뭐라 설명해야할 지 모르겠다.

기존 경전선 직선화해서 소요시간 줄이고 배차 늘려달라고 국토부한테 요구하면 이해라도 할텐데 

도청도 가지고, 야구장도 가지고, 스타필드도 가질거고 이제는 철도까지 다 가져가겠다는거네. 심지어 창원에 서는 역도 3개임.

경남에서 형님이면 쿨하게 살아야지 안타깝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