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제주도가 1946년까지 전라남도 관할이였다가 독립했지만, 권역별로 묶을때 호남과 같이 편제됨.
국회의원 선거때 표심이 2004년 이후로 호남과 비슷한면이 있긴한데, 우선 광주 5.18과 제주 4.3사건이라는 동병상련의 아픔도 존재함.
거기에 제주도에서 토박이들은 궨당문화가 있어 외지인들이 힘을 못쓴다지만, 호남출신이 제주에 정착하는 경우도 많은지라 제주도내 호남출향인들 목소리도 어느정도 큰편이더라.
서귀포 지역구 국회의원이 전남출신인데 부모때부터 정착세대라 잘 적응한 케이스임.
다만 이질적인건 방언에선 큰 차이를 보이고, 지역의 전통문화가 육지랑 너무 다름.
(전라도에서는 잔칫상에 흥어를 낸다면, 제주도는 잔칫집에 초대받은 사람은 돼지고기 석점과 순대한점을 대접받고, 쌀 생산이 적은 제주도는 제사때 밥보단 찐빵이나 카스테라,단팥빵 같은 걸 밥대신 올림.)
거기에 제주도는 해녀문화가 제주 여성들이 육지와 다르게 강한이미지도 있음. 물질해서 생계를 이끌다보니 억척스러운 모습이 큼.
국회의원 선거때 표심이 2004년 이후로 호남과 비슷한면이 있긴한데, 우선 광주 5.18과 제주 4.3사건이라는 동병상련의 아픔도 존재함.
거기에 제주도에서 토박이들은 궨당문화가 있어 외지인들이 힘을 못쓴다지만, 호남출신이 제주에 정착하는 경우도 많은지라 제주도내 호남출향인들 목소리도 어느정도 큰편이더라.
서귀포 지역구 국회의원이 전남출신인데 부모때부터 정착세대라 잘 적응한 케이스임.
다만 이질적인건 방언에선 큰 차이를 보이고, 지역의 전통문화가 육지랑 너무 다름.
(전라도에서는 잔칫상에 흥어를 낸다면, 제주도는 잔칫집에 초대받은 사람은 돼지고기 석점과 순대한점을 대접받고, 쌀 생산이 적은 제주도는 제사때 밥보단 찐빵이나 카스테라,단팥빵 같은 걸 밥대신 올림.)
거기에 제주도는 해녀문화가 제주 여성들이 육지와 다르게 강한이미지도 있음. 물질해서 생계를 이끌다보니 억척스러운 모습이 큼.
요즘도 묶이냐?
지난번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전국단위 말고 권역단위로 만들면 수도권/강원권역, 충청권, 대경권, 부울경권, 호남제주권으로 묶어 선출하자고 했는데 정의당이 반대해서 전국단위로 하게된거. 권역별로 해야 호남제주에서 미통당 1~2명, 대경권에서 민주당 2명정도 비례로 당선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