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호선 타서 의자에 앉지말고 바닥에 열차진행방향대로 바라보고 앉아서 느끼는 승차감이 대충 통일호 승차감이라고 보면 된다. 단, 요새는 선로가 죄다 이음이 되어있어서 옛날 그 비둘기통일호 같은 대차가 튕기는 승차감은 느끼기 어렵다. 2.어 적자. 6070년대는 흑자였을지도 모르지. 그 이후론 적자
익명(121.141)2020-06-11 21:31
승차감은 당시 선로상황이랑 기술력 보면 훤히 나옴. 그리고 당연하게도 적자 - dc App
익명(119.192)2020-06-11 21:39
97년 논산훈련소 교육 마치고 자대배치 갈때 탕엥산 통일호 탔는데 게다가 대차 바로위 좌석 통통 튕기는게 제대로 예술이었음 그런 승차감 구현하려해도 못할듯 - dc App
1. 1호선 타서 의자에 앉지말고 바닥에 열차진행방향대로 바라보고 앉아서 느끼는 승차감이 대충 통일호 승차감이라고 보면 된다. 단, 요새는 선로가 죄다 이음이 되어있어서 옛날 그 비둘기통일호 같은 대차가 튕기는 승차감은 느끼기 어렵다. 2.어 적자. 6070년대는 흑자였을지도 모르지. 그 이후론 적자
승차감은 당시 선로상황이랑 기술력 보면 훤히 나옴. 그리고 당연하게도 적자 - dc App
97년 논산훈련소 교육 마치고 자대배치 갈때 탕엥산 통일호 탔는데 게다가 대차 바로위 좌석 통통 튕기는게 제대로 예술이었음 그런 승차감 구현하려해도 못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