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굴러가는 메트로,도철 2인체제를 구지 왜? 통합할려고하는지 이해가 안갔고

도철과 메트로는 서로 시스템도 다른데 왜 씨발갑은 통합을할려는걸까 의문이 들기도했음

상왕십리역 열차추돌사고,구의역 스크린도어 외주업체 직원사망사고까지

서울메트로의 이미지를 세탁을하고자 도철를 죽여서 교통공사로 출범시킬려는것같았음

출범은 그럴만했는데

현직들이 보면 어떨지는 몰라도

제1노조가 서울교통공사노조(민주노총)이 잡고나선 꼬라지가 안좋을거라 생각했음

서울지하철 노조중에 강성부로 유명한 애들인데 사측은 근로시간 조금 늘린다고했는데 노조는 반대하면서 준법투쟁까지하고

더 나아서 교통공사통합노조(한국노총)애들을 공격하고
그런 美친놈들은 처음봤음

그리고 1차적으로 터진 채용비리는 언론과 야당에서 공격했는데
조용히 넘어가고

이번에 빵집사장이였다는 인간이 고위간부가 돼었네?
그것도 철도에 대한 지식 1도없는사람이고

채용비리는 정말 개새끼다
자격증따고 NCS빡공하는 청년들은 뭔죄냐

솔직히 이번 4호선 추돌사고도
서울교통공사가 얼마나 쓰레기집단들인지 알게될거임
벌써부터 기관사가 유튜브보다 사고난거다라는 얘기들도있고

상왕십리사고이후에도 반성없는 쓰레기들이라는걸

당장 일반직은 메트로출신과 도철출신직원간 승진차별로 사이 드럽게 안좋다는 얘기도있는데

걍 이럴거면 2인체제로 원복하는게 나을수도있음
도철하고 메트로 2인체제일때

도철이 가장 진보적이여서 승객들이 엄청좋아했음

도철도 음라대왕시절까지 개막장이였는데

음라대왕 나가고 다른사람들어오니깐 서비스가 좋아졌음
특히 행복미소를 엄청 강조했고

전동차,역사시설물에 다붙이고
5678 서울~도시철도라는 송이 더 기억남


메트로는 서지공시절에도 부패한관료들이 ㅈㄹ같긴했고
이정원 사장이 들어오고나선 더 개판된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