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업계에 대입하면
ㆍ태영버스 58-1번 청안동 연장으로 가처분소송한 동아여객. 승소하여 청안동 정차불가처분. 태영버스의 항소심에서 하단역시외버스정류소 가처분 소송이라는 강력대처를 하여서야 결국 합의하여 30분 간격으로 운행.
ㆍ태영버스는 진해 웅동에 차고지가 있지만 청안동.용원 주거단지 정류소 정차 불가 처분. 공차회송중
ㆍ부산~거제간 시내버스 신설로 3년 내리 행정력낭비한 부산.거제 지자체와 경남도&시외버스업체들 , 국토부의 중재로 겨겨우 시내버스신설 그러나 시외버스업체들이 계속 가처분소송. 패소하여서 노선효율화 및 노선분리를 시도했지만 경남도에서 반려조치하는중.
ㆍ정관~울산역 급행버스도 3년 내리 행정력낭비하고 결국 웅상~울산역으로 반쪽개통
ㆍ정관~온산공단~울산간 급행버스 신설 제안. 3년 내리 행정력 낭비하고 전면 백지화
ㆍ부산신항부영아파트에서 부산 가는 부산 및 창원버스 몇년을 행정력낭비하다가 2020년 합의
ㆍ김해시내에 차고지를 둔 성원여객, 김해북부신도시 외곽으로 회사이전했으나 북부신도시 일대 정류소 정차불가 처분으로 공차회송중.
ㆍ김해와 부산 경계에 위치한 가락동 송산마을 부산마을버스가 운행했으나 시외버스의 가처분 소송으로 1년만에 철수.
이런 사례들이 수두룩 빽빽함.
부울경의 버스업계 사이 관계는 거의 중동화약고 급임.
ㆍ태영버스 58-1번 청안동 연장으로 가처분소송한 동아여객. 승소하여 청안동 정차불가처분. 태영버스의 항소심에서 하단역시외버스정류소 가처분 소송이라는 강력대처를 하여서야 결국 합의하여 30분 간격으로 운행.
ㆍ태영버스는 진해 웅동에 차고지가 있지만 청안동.용원 주거단지 정류소 정차 불가 처분. 공차회송중
ㆍ부산~거제간 시내버스 신설로 3년 내리 행정력낭비한 부산.거제 지자체와 경남도&시외버스업체들 , 국토부의 중재로 겨겨우 시내버스신설 그러나 시외버스업체들이 계속 가처분소송. 패소하여서 노선효율화 및 노선분리를 시도했지만 경남도에서 반려조치하는중.
ㆍ정관~울산역 급행버스도 3년 내리 행정력낭비하고 결국 웅상~울산역으로 반쪽개통
ㆍ정관~온산공단~울산간 급행버스 신설 제안. 3년 내리 행정력 낭비하고 전면 백지화
ㆍ부산신항부영아파트에서 부산 가는 부산 및 창원버스 몇년을 행정력낭비하다가 2020년 합의
ㆍ김해시내에 차고지를 둔 성원여객, 김해북부신도시 외곽으로 회사이전했으나 북부신도시 일대 정류소 정차불가 처분으로 공차회송중.
ㆍ김해와 부산 경계에 위치한 가락동 송산마을 부산마을버스가 운행했으나 시외버스의 가처분 소송으로 1년만에 철수.
이런 사례들이 수두룩 빽빽함.
부울경의 버스업계 사이 관계는 거의 중동화약고 급임.
그 버스들을 국토부 차원에서 다 M버스로 바꾸든지 강력하게 나가버리면 안되나 결국 국토부는 못 당할텐데
국토부가 괜히 수도교통부가 아니지
국토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면 일개 버스업체들이 (특히 시내는 보조금 줘서 몰라도 시외는) 국토부에 이길 수가 없을텐데 국토부는 지방에 M버스 추진도 강력하게 안 하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