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나 서교공이나 4호선만 유독 대차에 인색했지
코레일은 그나마 이번에 7편성 대차하려고 했는데 운명의 장난인지 1호선 저항차 크리 땜에 급하게 알바 갔고
서교공은 이제야 대차 업체 물색했고
진접선 연장분만 발 동동 굴리며 기다려야 하는 상황
이런걸 보면 내구연한 폐지가 악수가 된 것 같다
내구연한 존치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신차로 바꾸게 했어야 했음
아직 올해 6개월이나 남았는데 사고 잦은 4호선에서 사고 한 번 더 터질 것 같지 않냐?
서교공 직교류 차에서 또 사고 터지면 첨두 때도 17대 못 굴릴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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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흡이는 아직도 꾸준히 이러는구나
이번이야 전동차의 문제가 아니라도해도 앞날도 장담 못하는중이니....하나더 빠지면 일이 커질듯 - dc App
그건팩트다
4호선 불안불안하네 계속
그건팩트다
아 미치겠네 4호선이 시간단축이 넘사벽이어서 6호선 타기 싫은데 ㅜ
무궁화호는 제때제때 퇴역하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
코렐은 34102랑 34123이랑 조합해서 다니거나 언젠간 올라올 35편성을 다시 4호선으로 끌어오면 되는데 서교공이 ㄹㅇ 똥줄임
근데 지금 34102 상태를 몰라서... 31101, 31102처럼 부품 취거했다면 그 땐 ㄹㅇ 답없음
내구연한 문제보단 그냥 관리를 안 한 탓 아닐까
근데 서교공이 코레일만큼 차를 굴린다는 느낌은 별로 안 들던데 그냥 차가 초기에 만든 vvvf 차량이라 문제인건가?
그건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