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나 서교공이나 4호선만 유독 대차에 인색했지


코레일은 그나마 이번에 7편성 대차하려고 했는데 운명의 장난인지 1호선 저항차 크리 땜에 급하게 알바 갔고


서교공은 이제야 대차 업체 물색했고


진접선 연장분만 발 동동 굴리며 기다려야 하는 상황


이런걸 보면 내구연한 폐지가 악수가 된 것 같다


내구연한 존치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신차로 바꾸게 했어야 했음


아직 올해 6개월이나 남았는데 사고 잦은 4호선에서 사고 한 번 더 터질 것 같지 않냐?


서교공 직교류 차에서 또 사고 터지면 첨두 때도 17대 못 굴릴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