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앙선 누리로랑 일부 무궁화 열차들은 석불 일신 매곡 양동 삼산
봉양 다 정차하는데 양동역은 수요 나름 나오니까 그렇다 쳐도 하루
이용객 10명도 안되는 나머지 잡역들은 일부 정차로 바꿔주면 안되냐 특히 석불-삼산 구간은 역간거리도 그리 길지도 않고 웬만한 열차들은 130~140 정도 밟는데 전역정차 때문에 표정속도도 쳐깎아먹고 시한부
인생이나 다름 없는 간이역들을 유지하면서 살릴 이유가 있냐?


2. 덕소역 게택시 정차는 그닥 달가워하지는 않는데 확정됐다고 하니까
단념하고 있었는데 밑글 카페 반응 보고 생각 싹 바뀜 걍 정차를 시켜
주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조용히 이용해도 시원찮을 판인데
이용하기 불편하다고 빼애애액, 정차 시켜줘도 ㅈㅣ랄쇼

3. 청량리발 부전행 무궁화호 일신역 추가 정차 -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