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알티 개통 이후에 허구한날 천안아산 좆송부터 지연걸리더니 율현터널 안전문제 터진이후로 5~7분 지연처먹고 시작하는게 일상이 됐구만
서울-금천구청 선로 공용 문제도 한 몫 하는 건 사실인데 어차피 여기서 지연 안걸려도 srt 합류지점에서 지연 먹게 되어 있음
무궁화가 낡아빠진데다 승하차 이슈, 선로공용 문제 등 다양하게 KTX에 영향끼치고 이제 퇴출될 일만 남은 구닥다리 차인거 맞는데, KTX 시간표는 지연 시 선로이용료 할증+SRT 개통이후 고속선 과포화가 무궁화호보다 영향 훨씬 클텐데?
그리고 저상홈인거 KTX도 마찬가지고 화물열차 대기는 무궁화호하고 별 상관없는 문제
본문중 “어차피 KTX 도 저상홈 마찬가지고” 라는 문장 에서 , 고속으로내지르고도 저상홈 에서 까먹는 KTX 의 승하차 지연이 더 큰건지 , 족족완행에 저상홈 으로 갑절로 까먹는 객차형(새마을,무궁화) 문제가 더 큰건지 이건 비교가치도 안됨
승하차 지연이 걸리면 KTX나 무궁화호나 지연시간은 동일하게 늘어남. KTX의 지연이 무궁화의 지연의 가치가 다르기야 하지만 결국 승하차 지연은 저상홈인 KTX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거고 무궁화호 탓만 할 건 아니라는 거지. 사람 없으면 금방 문닫고 출발하면 그만이고, 간섭 구간도 제한적인 무궁화호보다 차문 취급에 시간이 더 걸리는 KTX 본 열차의 승하차 지연이 KTX 시간표에 더 큰 영향을 끼친다 생각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