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우이선과(북한산우이~신설동) 성수지선(신설동~성수)따로 운영중임
근데 둘다 단거리이고 따로운영하기엔 애매하다고 생각해서 한가지 제안을해봄. 이왕이면 두노선을 통합하여 같이 합쳐서 운영해보면 어떨까?(성수~북한산우이)
경의중앙선 사례보다도 더 큰 ㅅㅌㅊ 효과를 볼수있을듯. 경의중앙선은 통합후 배차간격 혼잡도문제 등 단점이 꽤 있었지만 우이선 통합할시 혼잡도나 배차간격 같은 단점은 거의 없을것임.
같이 운영한다면 성수지선 이용률은 소폭 늘어날것이며 배차간격 단축 효과도 생기고 일석이조일듯.
직결은 고려해볼 만할것 같긴 한데 그럼 우이신설선이 성수지선에 편입되지 않을까? 애초에 성수지선은 차량기지 출고선인데
2호선과 우이신설선 높이가 같더라 아예 연장하지 말라고 하는것 같음 억지로 건설하려면 돈 무지 깨질꺼야
둘다 차량 자체가 다르고 다니는데 필요한 신호 전기 다 달라서 안됨..
그리고 성수지선은 이미 종로선 서울역방향으로 연결되어있을걸. 그렇다고 그걸로 셔틀운영한다는건 아니고 ㅇㅇ
구조적으로 불가능함. 억지로 하려면 전후 몇역은 뜯어 고쳐야 할거임. 그렇게 해서까지 직결하기엔 성수지선 수요가 안습이라 실익이 적음
심지어 동북선도 환승안하더라 안습은 계속될 예정
구조적으론 안됨 우이신설은 경전철이고 성수지선은 대형인데 신호,전기가 달라서 불가능
동북선이나 직결해주면 고마운거지 애초에 3궤조 75 0직류랑 강체/카테너리 1500부터 어캐연결하누 - ㅋㅋ루삥뽕빵
씹불가
처음부터 건설을 잘했어야지.
직결 그냥 불가능해서 저렇게 된걸로 정리된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