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A선 차량이 20m 3문으로 발주되었는데 다른 노선도 차종을 통일하려고 할거라는걸 생각하면 광역철도 호환성이 떨어지는 3문형 설계는 실수가 아닌가 싶다. 광역철도 호환성을 생각하면 차라리 광역버스나 무궁화호급 정차시간을 잡고 20m 2문형 완전 크로스시트로 가던가 부마선 예타안처럼 20m 4문형 크로스시트로 문 사이는 좌석으로 하고 문 앞은 입석으로 하는 운용이 더 호환성이나 편리성 면에서 낫지 않았을까 아쉽다. 여기에 간선철도 차량은 25m 1문or2문형으로 해서 광역철도랑 같은 문을 쓸 수 있게 하면 더 나을 것 같고.
더 나은 방안은 없었을까?
그러게 - dc App
와 진짜 이상하네... 저러면 일철마냥 희한하게 생긴 스크린도어 쓰지 않는 이상 GTX를 간선철도로 못 써먹는단 얘기잖아.
공철 직통차같이 뽑았으면 좋았을거같은데 왜 3도어로 한건지 1도 이해불가
그냥 4도어로 100% 통근형으로 뽑지......
그리고 부마선 예타안은 그냥 일반 전철이랑 똑같은데 속도만 높은거임 오해 ㄴㄴ
저번에 예타안 보니까 180km 4비 크로스랑 4비 롱시트 다 있던걸로 봤는데
예타에 크로스시트 넣는것도 검토 해 봣다고 되있긴 함 걍 일반 전철과 100% 똑같은 방식으로 운행하는데 속도만 더 빠른거 넣으려다 계획 바꾼거임
a는 srt랑 맞추려고 20m 3도어로 한거아님? b랑 c는 기존선때문에 4도어 할것 같은데
SRT랑 역 공유하는건 동탄 하나뿐인데 그것도 저상과 고상으로 달라서 승강장 따로씀. 맞출 이유도 없고 맞지도 않는데다 SRT를 고상으로 올려도 19m 단일문과 24m 단일문이라 호환이 안됨.
b랑 c는 기존선이랑 승강장 공용할려나?
B선이야 경춘선이랑 공용이니 청춘이랑 똑같이 돌리면 되겠지만 C선은 과천이 지하라서 대피선 따로 만들기 어려울거라는게 문제임. 결국 돈지랄 안하면 공용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