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A선 차량이 20m 3문으로 발주되었는데 다른 노선도 차종을 통일하려고 할거라는걸 생각하면 광역철도 호환성이 떨어지는 3문형 설계는 실수가 아닌가 싶다. 광역철도 호환성을 생각하면 차라리 광역버스나 무궁화호급 정차시간을 잡고 20m 2문형 완전 크로스시트로 가던가 부마선 예타안처럼 20m 4문형 크로스시트로 문 사이는 좌석으로 하고 문 앞은 입석으로 하는 운용이 더 호환성이나 편리성 면에서 낫지 않았을까 아쉽다. 여기에 간선철도 차량은 25m 1문or2문형으로 해서 광역철도랑 같은 문을 쓸 수 있게 하면 더 나을 것 같고.

더 나은 방안은 없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