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간담회하기도 전
페미와 결합한 인간이 출몰했는데
듣도 보도 못한 신개념 사상이긴 해서 개념글 갔지.
지금 보니 그건 그냥 글이 아니라 승리선언이었음.
자기네가 이길 거고 니들은 따라올 수 없다는 그런 거.
조직력이 부족하고 밈적 소비가 어쩌고 하며
마치 선의의 제안인 것처럼 포장되어 있었지만,
간담회를 앞둔 상황인걸 감안하면 이건 뭔 소릴까.
우리는 이미 사회활동 활발해서
논리로도 쪽수로도 다 이길 수 있고,
어차피 니들은 이름 까고 간담회 오지도 못하고
그 얘기가 아니었을까.
정신승리가 될지도 모를 말 같지만,
저 동네 "밈적 소비"라는 말 얼마나 쓰는건지 몰라도
그 말 쓰는 것 자체가 이미 밈 아닌가 싶다.
저게 설마 페미한테서 나온 말이냐?
저지경이면 선민의식까지 겹친 것 같아
더 질이 안좋아보이네.
자기들이 세운 사상체계는 굳건하고
반박할 힘이 없으면 사상이 아니라 밈이라는 소리니.
그걸 깨부술 수도 없다는게 더 슬프다.
페미와 결합한 인간이 출몰했는데
듣도 보도 못한 신개념 사상이긴 해서 개념글 갔지.
지금 보니 그건 그냥 글이 아니라 승리선언이었음.
자기네가 이길 거고 니들은 따라올 수 없다는 그런 거.
조직력이 부족하고 밈적 소비가 어쩌고 하며
마치 선의의 제안인 것처럼 포장되어 있었지만,
간담회를 앞둔 상황인걸 감안하면 이건 뭔 소릴까.
우리는 이미 사회활동 활발해서
논리로도 쪽수로도 다 이길 수 있고,
어차피 니들은 이름 까고 간담회 오지도 못하고
그 얘기가 아니었을까.
정신승리가 될지도 모를 말 같지만,
저 동네 "밈적 소비"라는 말 얼마나 쓰는건지 몰라도
그 말 쓰는 것 자체가 이미 밈 아닌가 싶다.
저게 설마 페미한테서 나온 말이냐?
저지경이면 선민의식까지 겹친 것 같아
더 질이 안좋아보이네.
자기들이 세운 사상체계는 굳건하고
반박할 힘이 없으면 사상이 아니라 밈이라는 소리니.
그걸 깨부술 수도 없다는게 더 슬프다.
꼬우면 우리처럼 카르텔 구축했어야지 안하고 뭐했냐~ 이런 뜻이겠지 좀 있어보이려고 이런저런 거 갖다붙힌거구
그 카르텔이 수입산이라는게 놀랍긴 했음. 갖다붙여봤자 뭐하냐. 저건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중언부언만큼은 벗어나지 못했음. 국민한테 이해를 구하려면 무한정 설명해도 모자랄텐데 말이지.
맞음
소위 "깨시민" 이나 PC충 쪽에서 자주 보이는 특유의 선민의식이랑 우리가 무조건 옳다 하는 그런게 딱 보임
페미와 SJW와 결합했으면 그건 그들을 흉내낸 것도 아니고 그들 자신이지ㅇㅇ
페미용어 맞을걸? 검색해보면 트페미밖에 안나옴
아하
올비들 단점은 지적 허영 선민의식, 뉴비들 단점은 확증편향 스몰 샘플의 일반화 정도? 철덕 자체가 세대 안 가리고 문제 있는데 서로 눈 가리고 니잘내잘 하는게 현실
페미사상 기득권에 들러붙은 놈들을 왜 철덕이라고 불러줘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올비충들은 사회,정부,학계에 기생하는 카르텔이지 순수한 철덕이아님
그럼 순수한 철덕은 뭔데 ㅋㅋ
근데 밈이 무슨 뜻이냐?
meme 설명하기는 복잡한데 문화적으로 유행하는 특정 요소를 말하는 거임
저기서 말하는 밈적 소비 너희는 그냥 줏대도 없고 주장도 없이 이런 담론을 소비용으로써 흘려보내는거라고 깔아뭉갠것
쉽게 말하면 누군가가 '밀어주는 것'
생태주의 여성주의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대가리깨졌네 씹
밈이라는 말자체가 유행을 타서 밀어주고 소비하는거 자체를 말하는데 밈적소비는 뜻이 중복되는데 누가 이딴 비문을 쳐 만들었노 웜련들이가
지금 생각해보면, 그 Urbanism 게시글 말인데... 중간에 '생태주의, 여성주의, 민권운동 등의 범 진보 의제와의 결합' 운운하는 대목에 좀 쎄하긴 했음. 개인적으로 나는 반페미 보수 우익을 자처하고 있는 꼴통이다 보니. 그래도 기능적인 부분에서는 철갤, 모갤 등보다는 상당히 행동력 하나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한 부분이 있고 이러한 긍정적인 요소만을 취사선택할 수 있다면 분명 일련의 갤러리 커뮤니티에도 큰 날개를 달아주는 것과 다름없다고는 보여짐. Urbanism에서 진보 사상적 색채를 제거해서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Urbanism을 대체할만한 사상체계를 구축한다든지 해서. 문제는...... 그렇게 하기엔 이미 수십년 축적된 저들의 네트워크를 어떻게 망망대해에서 개인이 헤쳐나갈 수 있겠냐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