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어본 용어 좀 섞고
관용적 표현, 외국어표현 좀 섞고
전문용어 조금씩 섞어서 깔아뭉개면 상대는 빡치거든
맞는 말이면 반박을 못하고 개소리면 듣는 사람이 성질뻗치니까
근데 그러면 그건 건설적인 토론이 아닌 자기의 선민의식만 확인하는 행위일 뿐이라 아무 쓰잘데기 없는 행동일 뿐이고 상대 감정만 상하게 만들 뿐
철도도 그렇고 버스나 기타 서브컬쳐도 그런 양반 많던데.... 그게 그 동호인 문화를 시궁창으로 만들어버리는 지름길인데 그렇게 하면서 자기가 동호인 문화를 선도하는 동호인이라 자위하는거 보면 코미디가 따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