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이 흥하지 못하는 이유가 버스보다 속도가 느려서인데...1시간 간격이라도 급행을 굴려주면 좋지 않겠음?근데 이렇게 하면 급행 통과역에는 열차가 1시간에 3편으로 줄어드는데..시간당 DMC행 1편 늘려주면 되지 않으려나?물론 서울역행은 그대로 두고 서울역 급행을 신설하는게 좋겠지만,선로용량 때문에 그건 도저히 안될 거 같고...;;
돌이켜보면 서울역 경의선은 흥한 게 맞긴 한 것 같음.. 그 코레일이면 폐선시켰어야 했는데 그 틈바구니에서 근근히 운행시키고 역까지 다시 지어줬으니. 최소한 계륵 이상으로는 성공한듯.
ㅇㅈ 우선 저 글을 보고 놀랐던건 1. 10년 전에도 꾸준했던 서울역행 상시급행화, 놀랍게도 그로부터 7년 뒤에 실제화됨 2. 전설의 미나미하루카
1.224//어 저사람 먼가 대단한 사람이었음? 기억이...
dcmys 그사람 아냐??
1.224//리브레위키 나무위키 만든 사람 말하는 거면 하루카나소라이고, 일본여행 가이드블로그 만든 사람이면 U-H(진명 우이하루)임.
우이하루는 알고있고.. 아 하루카나소라구나.. 이름 헷갈린거같다
서울행 급행으로 바꾸고 중앙선급행은 수색컷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