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이 흥하지 못하는 이유가 버스보다 속도가 느려서인데...
1시간 간격이라도 급행을 굴려주면 좋지 않겠음?

근데 이렇게 하면 급행 통과역에는 열차가 1시간에 3편으로 줄어드는데..
시간당 DMC행 1편 늘려주면 되지 않으려나?

물론 서울역행은 그대로 두고 서울역 급행을 신설하는게 좋겠지만,
선로용량 때문에 그건 도저히 안될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