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제가 존나 짧고 바로 중앙집권되니까
지방특색 없고 죄다 수도에 묶여버린거.
지역유지들도 일치김치 짐 싸서 한양가버리고.

지방분권국가로 일본 드는이유가 결국
역사내내 들러리 천황은 교토에 있었고
전국 영주들 자기들끼리 치고박고 대립하면서
시대마다 중심지역 수도가 달라진 배경
무시 못한다고봄.

조선과 달리 메이지유신이 성공한것도 어떻게보면
지방(사쓰마, 조슈 극변방)이 수도에 종속되지 않고
독자적인 부를 가져서 나라전체를 근대화시킨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