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무
역무 완전 자동화로 개표, 시설관리, 로컬관제 업무를 완전 무인 자동화.
자동화 중앙관제 원격제어 기술로 24시간 서비스 구현.
승강장 영상인식 기반 시스템 도입, 스크린도어 및 정차 열차 출입문 완전 자동제어
운전
전 열차 중앙관제 무인운행. 개선된 RF-CBTC 기술 도입. DTO방식 면허소지자 안전요원 1인 차량 승차 운행.
물리적 선로 환경과 차량 혼잡도, AI와 딥러닝 기계학습 활용하여 더욱 안전한 제동, 가속 제어로 편안한 승차감 구현.
관제
AI 완전 자동화로 휴면 에러(Human error) 원천 방지.
혼잡도와 지연시간 등 각종 요소를 기계학습, 종합판단하여
AI가 운행 관제
입환
전 객차 및 차량 원격제어 모듈 장착, 제동관 및 연결기 분리 결합을, 제동을 모두 자동화하여 수송 역무원 인명사고 방지
토목
전 영업 구간에 IoT 기반 선로 검지장치를 설치하여 비운행 시간에 무인장비를 사용하여 레일 교정 및 도상과 부수 시설 자동보수
다원시스 emu150 2040 후반까지 사용할것같은데
네 망상 잘봤구요
ai의 발전은 각종 산업 분야에서 인건비와 서비스 속도를 절감해 주고 있는데, 가장 빠른 도입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가 철도임
이미 코레일은 저 중에서 기관차 입환은 작업자 현장 원격제어인 수준에서 입환 작업을 자동화하려고 시도중이고 2018년에 기술실증이 완료되었음
1번 현실화되면 전국의 역이 간이역되겠네
다른 건 몰라도 위험물 운반은 관계법령 때문이라도 무인은 힘들 거고... 여객도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는 완전 무인 하기에는 쉽지 않을 듯.
망상 잘 봤구요. 2040년이 아니라 2140년이겠네 하나하나 이야기 하고 싶지만 운전쪽만 짚어드림 당장 지금 나오는 신차들은 근 30년 바라보고 나오는데 1호선 ATO 달고 나오는지만 봐도 답 나옴 게다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도 연구용역 발주했다가 실용성이 ㅈㄴ 떨어져서 취소된 적도 있음ㅋㅋ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도 20년 전에는 반세기 이후에나 나올거라 했는데 지금 어떠냐? 데이터 및 정보의 고도화와 최근에 ai 기술 나온지도 얼마 안됐는데 말도 안되는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금 기술 개발 속도도 빠르게 가속하고 있는데 ai가 기술 개발에 결합하기 시작하면 발전 속도는 밑도끝도 없이 가속함 50년에 글쓴이가 말한거 전부다 해결될거임
완전 무인까진 힘들겠지만, 작업 과정에서 사람을 배제하는거정도는 충분히 이루어지고 관리 감시만 사람이 하는쪽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음. (무인운전에 안전요원이 승차하는것처럼 ㅇㅇ)
결국 저런 첨단 시스템은 지금도 충분히 돈 꼬라박으면 구현은 가능하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제 문제가 되는건 그만큼의 돈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가? 인거고.
보통 저런 글에서 얘기하는건 관리 감시 포함해서 사람이 할 '모든' 일을 AI가 대체한다는거 아닌가? 물론 AI가 실수했을 때의 책임은 누가 지게 하겠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글쌔? 무인화 했다가 사고대처 안돼는 부산 4호선꼴을 보면 모르나?
코레일이 무슨 돈이 있다고 자동화를 시키냐
삼성이 코레일 사면 가능할 듯
모두 AI로 대체 가능한데 안전요원은 왜 필요하냐? 안전요원이 AI 판단 거스르면 어쩌려고?
거스르면 AI판단하에 드론을통해 죽이면됨
안전요원 뇌에 ai칩을 박아서 허튼생각하면 뇌를 터트림
머 20년전에 기술수준보면 앞으로20년뒤에는 가능할수도있을듯 기술은 시간이지나면 점점더빨리 발전하닌깐 특이점이 2031~35년이라고하는 과학자분들도 많던데 정말 미래가 궁금하다 - dc App
공익근무요원 일자리 잃어 오열
현실: 니가말하는 실용화에 필요한 ai모듈갯수 +기기 유지보수 비용 +기술 개발자 연봉 >>>넘사벽>>기존 헬조센식 일용 인간 노예 10년치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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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저돈 잘도 감당해주겠다 ㅋㅋㅋㅋㅋ 코레일 파산나는꼴 보고싶노? - dc App
코레일 운전관련은 무인화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