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입되는 큐브차의 두꺼운 필러때문에 이야기가 많은데 몇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 써봅니다.

1. 철도청 중기형 저항차, 서울교통공사 1호선, 4호선 1세대 3VF차량들처럼 출입문창과 별도로 운전실 제어대측면에 '측창'이 있으면 정차시 도움이 많이 되나요?


2. 철도청 중기형 저항차(중저항)이후로 들어오는 철도청 후기형 저항차, 3VF전동차들은 측창이 없는데 중기형 저항차와 비교해서 불편한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 전두부 필러가 두꺼워서 측창이 필요하다면, 필러 두께가 어느정도돼야 측창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철도공사 3VF 2세대, 3세대 전동차들도 필러 두께가 꽤 두꺼운데 별도로 측창이 장비되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