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6은 오륙도선 문서보니 역번호가 600대로 시작하길래..

대4는 순환선. 전 시장이 트램으로 동서남북 4구간 나눠서 개통하겠다는거

홍준표가 시장되고나서 AGT로 전구간개통 + 원안에서 노선변경 하겠다고 하긴 하는데...


둘다 가능성 있을까?


일단 부산은 1234호선 + 김경 + 사상하단(5호선) 까지는 확정인거같고

대구도 123 + 엑스코까지는 확정인 셈인데


그 이후로도 도철 놓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왠지 대4는 예타면제 같은 거 아니면 힘들 것 같기도 하고..

수요처를 지나지 않는 걸로 말은 많던데

1, 2, 3호선 외곽에 사는 사람들이 굳이 시내까지 가서 환승 하지 않아도

양쪽 끝단끼리 왔다갔다할 수 있음 편리할 거 같긴 한데.. 수요가 부족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