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갯수가 13개에서 10개로 줄여서 겨우 통과해서...


근데 북문에 놓자니 그 다음역 (복현역)이랑 너무 거리가 짧아서 서문 근처에 놓는다는데..

북문을 포기하고 서문에다 놓는 거 같은데.. 복현역을 나중에 순환선 환승 염두에 둬서 그런건가..?


뭔가 굉장히 아슬아슬하게 안타까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경북대 북문에 역 만들면 3호선의 서문시장역같은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약간 영남대역 느낌 아닐까..

그런데 서문....에 짓는다면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