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수요가 일부 청량리~부전으로 이동할수 있는데..
수서~부산 SRT 수요가 수서~신경주/태화강/부전 수요로 많이 이동 안할듯함
일단 경부고속선은 서울역 / 중앙선은 청량리역 에서 출발하는 이점이 있어서
경원선이나 중앙선 라인쪽에서 -> 경주/울산/부산 정도는 청량리역에서 탈만한데,
수서~부산은 SRT와 동일하게 같은역에서 출발해서 이점은 따로없고
비용면에서도 서울~부산은 59,800원에 비해 수서~부산은 52,600원으로 상당히 저렴함
추가로 SRT는 전구간 고속선을 타기에 시간면에서도 중앙선이 많이 불리함
대부분 수서~원주/제천/영주/안동/영천 이쪽이 많을거같음 장거리는 이점이 거의없음
애초에 수요처가 다르지 않냐...
글의 요지는 청량리~부전 이음 생기면 경부고속선에서 이탈할수요가 있을텐데.. 수서쪽은 수서광주선 생겨도 이탈할 수요가 별로없다 이뜻임
수서 출발 SRT는 안동까지 가는게 좋다고 생각함... 강원도쪽으로는 강릉, 동해
부산역에서 해운대, 기장 가는 시간도 그렇고 거기다 동서울-울산, 해운대 노선과 3호선 경쟁 라인인 강남터미널꺼 다 털어올 수 있다. 그리고 송파, 강동, 강남은 서울역 나가기 ㅈ같음
ㅇㅇ 그니까 그 수요는 많은데, 애초에 SRT에서 수요 털어오기가 힘들다니까 왜자꾸 이상한 얘기하는거임
만약 글의 요지면 해운대, 기장 라인은 부산역 가기 개 좆같으니 저거 있으면 낫긴한데 청량리-강남, 송파, 라인은 분당선+ 3호선 라인도 있기는 하나 좀 그렇기도 하고ㅇㅇ
근데 서울동부(광진, 송파, 강동)는 부산 해운대, 기장라인 가려면 존나 빡세서 위에 말했듯이 송파구 라인은 3호선+ 청량리 조합으로도 가기 좀 그래 부산은 해운대나 기장으로 많이 가서
기장이면 당연히 이음타고 기장역 가는게 맞긴함 ㅇㅇ.. 근데 해운대면 고민할듯.. 신해운대역 위치도 병신이고, SRT는 300으로 밟는데 이음은 250 이상 밟기도 어렵고 선로도 그렇게 안되고.. 거기다가 비용은 둘다 큰차이 없으니까
근데 신해운대가 위치가 솔까 병신급이기는 함 버스도 38, 139였나? 배차가 ㅈㄴ 길고 근데 부산역에서도 솔직히 1001, 1003 오래 걸리기는 하고 잘못하면 서서 가야되니 아니면 서면 환승해서 가거나 해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