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켓 안지키는 사람 너무 많긴 하더라.
나도 싣고 다니기 부끄러울 지경으로 말이지...

- 기관실 뒷 벽, 또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 전동휠체어 자리에 자전거 거치하는 사람
- 중간칸에 자전거 싣는 사람
- 고박 잘 안해놓고 자리에 앉아서 자전거 넘어지게 하는 사람
- 역내에서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이용하는 사람
- 승강장에서 자전거 타고다니는 사람

경의중앙선에서 이걸 하루에 다 봄.
자전거열차 제외하고 그냥 일반 열차는 공항철도처럼 칸당 댓수 제한을 걸던가 아님 질서위반 행위는 철저 단속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