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하기도 뭐같고 승무하기도 뭐같고 고장나고 이런 문제가 있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승객 입장에서 느끼기가 힘들다보니 그렇게 아주 나쁜 열차를 만든다고는 생각 안 함.
여러 결함이 있다지만 우진마냥 펑 터진 건 아니라 승객한테 가는 피해가 없고 승객 입장에서 느끼거나 볼 수 있는 결함이 없다보니 크게 나쁜 것 같지는 않음.
오히려 인테리어도 좋고 깔쌈하니 승객 입장에선 현대로템 차량보다도 편한 열차라고 느껴지기도 함.

물론 이러한 품질 문제가 있고 이걸 고쳐야 진정한 좋은 철도차량 제조업체가 될 수 있기에 고쳐야 하는 건 명백한 팩트고.

이거하고 비슷한 것이 현대정공과 대우중공업.
현대정공 차량이 현직에선 압도적으로 평가가 좋지만 동호인과 같은 일반 승객 입장에선 대우가 압승이었던 것과 비슷하다 봄.(승차감도 그렇고, 대우는 차체 균열같은 승객 입장에서 잘 모를 문제가 생기는데 현대는 PP마냥 그냥 가다가 퍼진다던지 부교공마냥 ㄹㅇ 불 난다던지 이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