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똑같이 생긴 KTX1 부산행 마산행 포항행 목포행 나란히 서있는건 이미 일상이고 광명이나 동대구 이런데선 최소 3분간격으로 다양한 행선지의 KTX가 수시로 들어오는데 이건 혼동의 우려가 없고

서울역에 경부고속선 부산행 이음이랑 강릉선 강릉행 이음이랑 나란히 서있는건 일반 승객들이 혼동할까봐 걱정인건가??

일반 승객들이 기차탈때 일단 KTX1 산천 이음 이런거 잘 구분하는지도 의문이고... 그냥 행선지랑 출발시각, 좀 알면 열차번호 보고 타지 도색이나 차량 형태는 별 관심이 없어...

이음260이랑 이음320이 도색때문에 혼동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솔직히 모르겠어. 일반 승객이 이게 260키로 차인지 320키로 차인지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도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