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똑같이 생긴 KTX1 부산행 마산행 포항행 목포행 나란히 서있는건 이미 일상이고 광명이나 동대구 이런데선 최소 3분간격으로 다양한 행선지의 KTX가 수시로 들어오는데 이건 혼동의 우려가 없고
서울역에 경부고속선 부산행 이음이랑 강릉선 강릉행 이음이랑 나란히 서있는건 일반 승객들이 혼동할까봐 걱정인건가??
일반 승객들이 기차탈때 일단 KTX1 산천 이음 이런거 잘 구분하는지도 의문이고... 그냥 행선지랑 출발시각, 좀 알면 열차번호 보고 타지 도색이나 차량 형태는 별 관심이 없어...
이음260이랑 이음320이 도색때문에 혼동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솔직히 모르겠어. 일반 승객이 이게 260키로 차인지 320키로 차인지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도 의문이고.
서울역에 경부고속선 부산행 이음이랑 강릉선 강릉행 이음이랑 나란히 서있는건 일반 승객들이 혼동할까봐 걱정인건가??
일반 승객들이 기차탈때 일단 KTX1 산천 이음 이런거 잘 구분하는지도 의문이고... 그냥 행선지랑 출발시각, 좀 알면 열차번호 보고 타지 도색이나 차량 형태는 별 관심이 없어...
이음260이랑 이음320이 도색때문에 혼동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솔직히 모르겠어. 일반 승객이 이게 260키로 차인지 320키로 차인지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도 의문이고.
동의함
도색 같아서 혼동된다는 논리면 도색이고 디자인이고 아예 다른 청춘은 헷갈리는 사람 없었어야 정상이긴 하지
그게야 네가 스크린도어 있어도 도색 구분 잘된다고 주장하기 때문이겠지 사람들이 폰도 안 쳐다보고
열차번호는 오승처리 하는거보면 뭐...
49.142 얘는 뭔소리냐 청춘은 도색 이전에 디자인부터 확 달라서 구분 된다는건데 뭔 스도타령을 해 ㅋㅋ
철덕들 보면 과잉반응이 심함.
260과 320의 도색이 같아서 헷갈린다는 논리대로라면, 예를 들어 대전역이나 조치원역에서 경부선 무궁화와 충북선 무궁화가 같이 서 있으면 헷갈릴테니 두 노선 무궁화의 도색을 다르게 해야 하지 ㅋㅋㅋ 마침 경부선과 충북선의 최고속도도 다르고 ㅋㅋ
RDC, 탕엥객차도 추가 ㅋㅋㅋㅋㅋ
걍 철덕이 철덕한거지 뭐ㅋㅋㅋㅋㅋ 스크린도어로 막혀 있는 지하철에서도 열차도색 다르다고 발광하는데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음도색보다 원래ktx도색이 이쁜듯
이건 ㅇㅈ 이음은 너무 투박함...
도색 시안이 320은 투톤이었어서 오 깔끔쓰 이랬다가 260이랑 같은 원톤으로 바뀌어서 그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