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23에 #1779(동대구-경주->부전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동해선 센텀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의 모습.
센텀역은 현 벡스코역 근처에 있던 기존 동해남부선 수영역을 계승하긴 했는데 좀 멀리 이설이 되었어.
2015년에 지금 위치로 와서 수영역으로 영업을 재개했다가 2016년 복선전철화와 함께 센텀역으로 개명했지.
수영강과 가깝긴 한데 수영구가 아닌 해운대구에 있고 수영구에는 도시철도 수영역도 있어서 개명한듯.
이 역은 기존 수영역의 기능도 이어받아 광역전철 뿐만 아니라 간선열차도 취급하고 신호장 업무도 하고 있어.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모습. 동해선 다른 간선열차 중간역들과 마찬가지로 본선에 고상홈, 부본선에 저상홈이 있어서 무궁화는 부본선에 정차한다.
열차가 역을 빠져나갈 때 찍은 사진.
2홈 4선식 쌍섬식 승강장이 있고 양쪽 맨 가장자리에 선로가 하나씩 더 있어서 총 6개의 선로가 있다.
화물은 수영역 시절에 이미 취급이 중지되었는데 뭐 다른 필요가 있어서 여유분의 선로를 설치했나보네.
센텀역 옆에 더샾에 살고싶음
살고있다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제지정역
오 하긴 저 근방에서 부전역 말고는 본선, 부본선 이외에 다른 선로를 설치할 여유가 되는 역이 없긴 하네
선로는 새거인데 정차하는 열차가 디젤견인 무궁화나 RDC라서 좀 위화감이 듬 ㅋㅋㅋ. 빨리 신형열차로 대체되어야 할듯.
지금은 뭔가 과도기 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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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ㅎㅎ - dc App
센텀역으로 바꾼건 저 00파크 아파트주민들이 들고일어났죠
어찌됐든 잘 바꿨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