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방송에서

수인선 구간에서는
상행 “지금 분당선(수원역?)을 경유해 왕십리 가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행 “지금 인천가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원역에서는
“지금 왕십리가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인천가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분당선 구간에서는
상행 “지금 왕십리 가는~”
하행 “지금 수인선(혹은 수원역)을 경유해 인천으로 가는~”

이런식으로 안내하면 혼선 줄지 않을까 싶은데?

차내 노선도에는 그냥 한 노선처럼 수인선-분당선 열차 노선도 그려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