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말하는 #252 앞뒤 두어 편 직접 그려왔다
기존선에서는 앞으로 #1204 뒤로는 #1951 #1002가 버티고 있다
(사이에 #3022가 있긴 한데 최근 지연정보 보면 #252에 지장 아예 안 주게 20~30분씩 땡겨서 운행하고 있으니 무시)
보면 알겠지만 앞에 뭐가 있어서 기어가는 게 아니야. 고속선 들어갈 각 잡는 거지.
까먹고 표시 못 했는데 #252 5분 앞에 #204 있거든.
그래서 기존선 시간을 뒤로 밀 수도 없거니와 네가 말한 대로 풀스피드로 땡겨서 들어가면 결국 고속선에서 똑같이 기어가게 될걸
동일구간 동일운전시분이 절대적으로 지켜지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
전역정차와 선택정차 KTX가 뒤섞여 있는데다 고속선을 어느 타이밍에 딱 비집고 들어가야 하는지도 문제잖아?
대전 밑에서는 한가해 보일지 몰라도 서대전 ㅇㅅ에서 호남선 합류하면 평택에서 ㅅㄹㅌ 빠질 때까지 답 없음
해당글에 링크 걸고 닉언은 ㄴㄴ
ㅇㅋ
다이어 분석 개추 - dc App
근데 저거 어케짜고 분석하는거임? 방법 궁금하네 - dc App
코레일에 올라온 거면 충분함ㅇㅇ 정기화물 있나 확인할 때 오글로리 좀 써주고 나머지는 그냥 눈금에 맞게 선만 찍 그어주면 됨
ㅇㅎ - dc App
념글로. 다이어조정이 말처럼쉬운게 아니지 기어가는덴 다 이유가 있음
나도 구간별로 소요시간 들쭉날쭉한 거 맘에는 안 들지만 전후사정 뜯어보면 볼수록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게 납득이 됨
개추
바로 개추 박는다
이런저런 전후사정이 다 있었구만... 다만 아쉬운건 차라리 저렇게 굴릴 바에야 정차역을 조정을 하든가 아니면 출발시각 자체를 조절해서 아예 동일구간 동일소요시간 원칙 지킬 수 있게 하면 안되나 싶음... - 디씨스러움을 추구합니다. 디씨이즘.
지금 다이어가 다른 갤러 표현 빌려서 누더기 상태거덩. 그리고 동일구간 동일시분은 종별 많은 선구에서는 안 되는 게 정상이니 마음 비우는 게 편함
출발시각 몇 분 조정하는건 몰라도 정차역 조정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야. 원칙이란 것도 결국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 원칙이 편의보다 앞서면 그건 좀... 물론 안전에 대한 원칙은 편의보다 앞서야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