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산역 3번출구에서 용산역 1번출구까지 300m 거리다.
일반적인 사람의 보폭은 1분당 70m를 걸을 수 있으니까
순수하게 저 거리를 이동하는 건 5분이면 됨.
여기에 신용산역에서 3번 출구까지 나오는데 2분 잡고
게다가 용산역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야하니까 2분 더 잡으면
딱 10시 10분이 됨.
물론 용산역 앞 횡단보도 신호가 긴 편이니까
개인적으로는 좀 빠르게 걷거나 뛰는 걸 추천
평소 보폭보다 1.5배 정도 빠르게 걸으면 KTX 타고도 남음.
지도로 보니까 드럽게 가깝네 ㅋㅋ
산천 특실이라서 플랫폼서 좀 걸어야될수도 있으니까 좀 달려야겠다
그보다 네이버 지도켜고 신용산에서 용산으로 움직일 때 4호선 하차시 최적 하차위치 확인하는 게 좋을 듯
나도 보고있는데 승차는 떠도 하차는 안뜬다 그래도 뒷쪽으로 가야지 좀 가까울려나
저기 신호등때문에 힘들걸.. 무단횡단해야 시간 겨우 맞출거다
151 내려서 경의선 승강장 가는데 5분 이상 잡았으니까 지하철에서 갈라면... X
존나 뛰면 안될까..?
신호 못 맞춰도 뛰기만 하면 맞출 수 있음. 저기 신호 길어봐야 2분임
뛰어봐~ 놓쳐도 모르지만.... 에스컬레이터 꼭 걸어서 올라가고... 그 계단에 소방서인가 경찰서 홍보그림 있는 계단 맨 오른쪽 에스컬레이터 타는게 좋을겨
징용공 동상쪽 에스컬레이터
마스크 벗고 열라 달려볼게! 도착하면 바로 씀
1번출구?
2번출구는 역사 안에 있어서 1번출구밖에 선택지 없을걸? 설마 용산역을 뺑 돌아서 3번 출구로 타진 않을테니
근데 저정도로 가까운데 왜 별개역임?
과거엔 용산역 자체가 별 볼일 없었고, 1-4호선 환승 기능은 서울역, 용산성북선-4호선 환승 기능은 이촌역이 담당하니 굳이 환승통로 뚫을 필요를 못 느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