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앤 스포크의 대표적인 사례가 택배인데


택배가 허브 앤 스포크라고 욕쳐먹음?


택배 중에서도 우체국 택배는 허브가 존나게 많고


허브간 이동도 존나게 활발한 편이라 욕 안 먹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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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요지마다 다 허브를 박아놓았으니


접수 건의 98%가 익일 배달이 되어서 만족도가 높은데




택배 업계 콩라인 대한통운만 하더라도


허브가 저게 끝이자너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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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허브간 이동도 잘 안 되어서


서울에서 서울로 보내는 택배조차


그나마 이동이 잦은 옥천 터미널로 보내놓고서


옥천 터미널이 미어터지면 며칠씩 묵혀버리자너 ㅋㅋㅋㅋㅋ



허브 앤 스포크라도 다 같은 허브 앤 스포크가 아니야


허브가 교통 요지 곳곳에 구성되어 있고


허브간 이동도 활발하다면


굳이 허브 앤 스포크 방식이 까일 이유가 없음



허브를 이상한데 박고 허브간 연결도 씹창이니 씹히는 거 뿐이지



허브 앤 스포크도 노오력과 예산과 의지가 있다면


도어 투 도어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타당한 방식임



노오력과 예산과 의지 없이


현재 인프라 그대로 써먹으려고 하니까 욕쳐먹는 거지


허브 앤 스포크 방식은 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