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천안연장전까지만 해도 경인선구간에서 완행열차가 꽤 많았는데(주중기준으로 왕복 300편 넘었음) 시간이 지나면서 경인선 완행열차도 편수가 조금씩 감소가 되어가고 있는 추세였고,경인선 완행열차는 현재는 왕복 240편미만으로 대폭 줄어들었음.(엄일히 말하면 xx발 인천행,인천발 xx행 열차.때때로는 부평행,주안행 완행열차도 있었음.(99년 전까지))
경인선 완행열차편수가 줄어들게 된 원인이 무엇이였는지?
경인선 완행열차편수가 줄어들게 된 원인이 무엇이였는지?
공철,7호선 연장.
수요 감소 (인구 유출, 7호선 연장)
7호선연장이 제일크지 아무래도 부천.송내 이런데서 버스갈아타던사람들이 죄다 7호선으로 몰렸는데
7호선 연장으로 수요 감소한것도 있고 수원쪽 수요도 무시못할 수준으로 늘어서 배차를 1:1로 넣다보니 그렇게 됨
천안연장때부터 1대1로 오게됬습니다. 그래도 경부선급행열차를 확대 운행한 것부터 경안선열차가 운행이 줄어 지금에 열차운행시간이 된것 같네요.
경부선 개편해서 경부선 열차늘리고 경인선 완행을 조금 줄였어요
경부급행 19년 12월에 대개편하고 그때도 은근 줄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