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에 gtx서면 여의도 광화문 강남으로 2,5호선 분당선 타고 가기 편하다 그러니 gtx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환승허브인 왕십리에 gtx놔달라
이러는데 gtx abc가 전부 광화문 삼성 여의도 직행으로 한두정거장만에 가지 않음?
그리고gtx취지가 서울외곽에서 도심지로의 접근성을 늘리고 낙후된 지역의 개발을 도모하자는건데
도심지 접근성은 용산 서울역 광화문역 삼성역으로 다 카바되는거고 왕십리는 2019년부로 뉴타운 사업 종결된걸로 아는데 명분이 없지 않냐?
청량리는 gtx트라이앵글로 확정인데 뭐하러??
사실 왕십리에 안서도 도심방향은 1호선환승, 강남은 직통이라 그나마 강동쪽 연결이 안되는건데 이건 GTX-D가 삼성역 지나서 강동쪽으로 잘 꽂아주면 그거대로 커버되긴 함. 근데 그게 불투명해서...
d는사실상 안된다고봐야하고 분당선연장사업이나제대로하는게 합리적인선택과집중같음
ㄴ 연장할라면 왕십리역을 갈아엎어야해서 차라리 지택시 세우는게 몇배는 싸게먹힐거임.
지택시 역사 건설만 천억이고 왕십리 역이랑 연계해서 짓는거면 두배에서 세배이상 예상해야한데, 그래서 광화문시청역에 수천억이야기나오는거임.
그렇다고 그게 끝이냐 하면 그것도아니고 선로연결비용도 수백억 추가적으로 들고 동시에 유지관리비 ㅈㄴ 깨지는데 차라리 이번에 대광위에서 나오는 분당선 연장 정식사업전환이나 기다려보는게 나을수도...?
2호선 환승역이 GTX 전체 통틀어서 삼성역밖에 없긴 하지 GTX만으로 어디든 갈수 있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