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경남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내년 12월 개통될 예정이지만, 열차 운행 간격을 90분에서 20분으로 줄이기 위한 전동차 도입 계획이 사실상 중단돼 제 기능을 하기 어려울 것으로 우려된다.
29일 부산시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부전~마산 전동열차 국가 시설개선·운영비가 미반영됐다. 애초 국토교통부가 10억원을 반영했으나 기획재정부가 삭감했고, 국회 심의에서도 살아나지 못했다. 10억원은 부산~마산 복선 구간에 전동차를 투입하기 위한 시설개량 등 기본설계 착수 비용이다. 전동차 도입에 필요한 총 812억원의 2%도 안 되지만 이 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하기 위한 최소 금액이다.
전동차는 커녕 이음 조차도 예정된 23년 말에 실제로 들어갈지 기약이 없어 보이는데 하물며 전동차는,,,
일단 하저터널이 2030년 이전에 먼저 개통할 자신 있어서 전동차에 도전하는건가
또 ㅈㄹ - dc App
어차피 23년에도 터널개통이 안될것으로 예상돼 타격이 없다....
어짜피 터널복구도 스톱인데 그닥 노대미지 - dc App
에휴 - 서울도시철도팬
어짜피 타격없는게 복구도 아직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