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람들은 서울 경계 벗어나면 큰일나는줄 알더라~ 웃겨 증말~~”
장난스럽게 한 말인데, 실제로 서울사람들이 본인한테 경기도 멀지 않냐고 반응하면 어이없다고 하더라ㅋㅋ
걔는 4호선 라인 살아서 강남 출퇴근도 금방 하는 편이라서
강북 앵간한 동네보다 출퇴근도 편한데 서울사람들은 서울 밖 살면 큰일나는줄 안다고ㅋㅋㅋ
그 옆에 있는 동기도 광명 사는데 팀원들이 멀지 않냐고 해서 당황했다고 함. 그 팀원 중 한명은 월곡동 사는데…
그리고 경기도를 무슨 외곽 취급하면 경기도는 아파트 중심으로 상권이 모여있고 조용해서 서울 앵간한 동네보다 살기 좋은데 와보지도 않고 살기 힘든곳 취급한다고 머라하더라고ㅋㅋㅋ
암튼 그래도 경기도 살면 출퇴근도 그렇고 생활 힘들지 않나?
맞는말임ㅋㅋㅋ 은평구 불광동 노원구 하계동 강서구 공항동 사는 사람들이 “분당 평촌 과천 거기 경기도라 서울 출퇴근 너무 힘들지 않나요ㅜ?” 이러는데 걍 웃음벨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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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에서 미사가 더 빠른데 천호로 꼭 가야 하는 애들 있었지.. 이젠 5호선 자리잡고 천호 안 가지만
맞는말아님? 이상한 서울부심있는 사람들 은근있던데
서울애들 좀 시야좁고 꽉막힌애들 종종 있음.
다른거 둘째치고 남양주, 양주 이런데 시내버스 배차간격 보면 흐음...
경기북부는 인프라 안좋고 교통 나쁜거 사실이긴한데 겅기남부는 진짜 좋음....
ㄴ 그것도 평일 때 이야기지 주말이나 연휴 땐 걍 시골 깡촌 수준 되더라...내가 판교에서 일하면서 느낀바임 - dc App
깡촌 ㅈㄴ많긴하지
죽어도 서울에서 살고 싶다는데 걍 신경꺼
경기도는 역세권은 살기좋은데 비역세가 개빡셈
노도강 이런데는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