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광화문에서 놀다가 여의도 갈 때가 많은데안내방송은 커녕 같이 탄 친구랑 대화할때도 역전할머니맥주나 감성포차 온 것마냥얼굴 딱 붙이고 큰 목소리로 말해야 겨우 이야기가 통하는데안내방송은 뭐…심지어 헤드셋 끼어도 노캔을 뚫고 굉음이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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