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문안, 여의도, 강남 세 곳까지의 모두 거리가 상당히 멂또 다른 주요 업무지구인 가디, 공덕, DMC, 용산도 다 멀고…서남권의 최대장점이 업무지구와 주요도심이 매우 가깝고,1+2+7호선 라인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동북권은 아무리 전철이 다녀도 기본적으로 거리가 너무 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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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40년째 노도강에 살아서... 그런데 강남, 마포, 여의도 가는데 불편한거 한 번도 느낀적이 없어...
4호선 타면 수유->DDP 17분이라 나름 ㄱㅊ음
수유는 구로는 동북권은 동북권인데 도심권 출퇴근 가까운 최북단이라 괜찮지않나
쌍문,창동까지도 다니긴 나쁘지 않음 시청까지 DDP서 허환승하면 30분 내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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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에서 사대문 돌아간다고 하네. 멍청한 인간이
너보단 많이 해본듯
그래서 GTX 생기잖어. 딱 5~7년만 참아
난 살지는 않는데 저기까지 가 볼 엄두가 안남
동북권이 거리가 서북권으로 따지면 삼송정도 되는데 여기서 전철 노선들의 단점이.. 1호선 - 청량리 경유 하다보니 4호선 대비 최단 거리는 아님 4호선 - 5호선 연계해서 이동하는 루트가 저질임 (광화문, 여의도)
7호선 - 청담담대교 건너고 종축노선이여야 다른 횡축 노선 연계가 좋은데 강남에서 얘도 횡축노선이 되어버림 (2, 9호선 못 만남) 그런 의미에서 청량리에 분당선 연계 or 12호선 만 잘 만들었어도 저 단점들 다 커버 가능했을텐데 아쉬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분당선 청량리 연장은 아주 어려운 사업인가?
지하로 보내자니 돈이 많이 들고.. 땅 위로 보내자니 자리가 없는 그런 상황
서울시는 다른 그 어떤것보다도 저 사업이 급한거같은데…
4호선은 단점 없어. 좋은노선이고 7호선은 급행없는게아쉽지 자꾸 7호선 종축이라 까는데, 3호선,신분당선,분당선이나 역삼 삼성은 버스로 가면 웬만한 데 다간다
버스 환승하는거면 3호선 강남 ㄷ자도 문제 될꺼 하나도 없음. 뭔 4호선이 단점 하니도 없음? 3호선 대칭이라 얘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 다 가지고 있는데
3호선 ㄷ자는 ex) 구파발에서 봉은사 갈때 강남구간에서도 돌아감 4호선은 그정도면좋지 1 2호선 연계도 좋고 3호선으로 강남가는것도양호(1호선이 불편하지)
준석이 상계동에서 여의도 어떻게 가든?
어떻게갔는지 알려줘
메스컴 공개 루트 => 동역문 5호선 환승(종로 두번 관통하는 환장할 선형) + 여이도 9호선 환승, 동작역에서 환승하는 경우 => 3호선 강남구간 대칭모양 똑같이 나옴
노원 공릉쪽인데 여의도는 ㅇㅈ인데 강남 종로는 그닥? 아니면 이 거리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강남, 종로 30분 정도라 체감은 그렇게 안 멈
그래서 창동이나 청량리 키우려 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