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정~청량리~삼성~수원 대략 저런데 이용객들이 다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는것도 아니고 청량리나 왕십리에서 환승하거나 강남쪽으로 갈텐데 그 3분이 뭐라고 이렇게 호들갑인지 모르겟네

왕십리 안서고 청량리만 선다 치자 그게 기본 계획이기도 하고.

그럼 청량리 내려서 왕십리 한정거장 가려고 환승해야돼. 그 중앙선 지연도 자주되고 배차도 rh때만 좀 잘 오는 정도지? 그 마저도 정시에 온다는 보장 안됨. 그럼 최소 3분 이상의 시간을 환승객들이 버리게 되는거임. 근데 그 고작 3분 때문에 왕십리 세우는걸 욕한다?

여기 애들도 환승하는거 싫어하지 않아?

근데 하물며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이 그냥 왕십리 세워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그걸 포기하라고?

itx청춘도 초기엔 퇴근시간에만 하행 출근시간대에만 상행 이렇게 왕십리 정차했다가 지금은 평일도 상하행 6번씩 총 12번은 서는것 같더라 주말엔 하행 오전시간대 웬만한건 다 서고.

당장 코레일만 봐도 왕십리를 저렇게 편수를 늘려가며 세우는데
쥐택시는 머 그렇게 기를 쓰고 왕십리역을 반대하는지 모르겟다

집값 타령하기에 거기 최소 12억 넘는건 알고 말하는거겠지?

글고 안세워도 왕십리 그쪽 주민들은 아쉬울거 없어

이미 교통 ㅅㅌㅊ에 수원쪽으로 출퇴근 할 시람이 얼마나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