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구의 중심지인건 분명함


근데 80,90년대 개발이 완료된 곳이라


전부 저층 빌라, 200세대 이하 소규모 아파트만 밀집해 있음.


교통이 혁명적으로 좋아졌는데도 주거환경은 여전히 안좋음. 주변에 개발할 곳도 없고


2008년 뉴타운 지정됐다가 주민반발로 다 무산되고 지금같은 썩다리 빌라촌이 30년 넘게 유지되면서


학업성취도는 부천 최하위를 다툰지 이미 오래... 애키우는 부모들은 학군때문에라도 믿거하는 동네가 되어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