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월 16일 광주역 샤따 내린걸로 시작.
운행정보가 잘 안나오는 통근열차의 운행정보가 나오는 기현상이 발생함.
집이 극락강역에서 버스로 10분 남짓이라 영산강 상황 보려고 갔다와 봄.
극락철교와 영산강. 평소보다 더 찬 거 같지만 대전급은 아니라서 다행일 따름이다. 여기서 비 세게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홍수 우려로 산책로 막아놓은 듯.
도상의 자갈이 침목 위까지 덮친 모습이다. 근데 사진에 있는 하얀 물체 중에 가장 오른쪽에 있는 거 선로에 있어야 할 거 맞음?
다행히 그 외구간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듯하다.
의도치 않게 대낮에 영업종료하게 된 극락강역. 다만 불은 켜져 있었다. 이거 찍은 뒤로 어떤 분이 들어가셨다.
극락강역 입구 옆에 만화도 있다. 광주선 셔틀을 포함해서 여러 일반열차들이 조속히 재개됐으면 좋겠다. 사고열차 기관사님의 쾌유를 빌며 글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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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에 있어야할거 맞음
선로에 하얀거 ATS 지상자임. 저거 없으면 신호 못받음
다들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