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까지 연장된 지 1달 넘었지만, 승하차량은 소새울~신천 구간을 제외하곤 승하차량이 크게 늘진 않았음.


소새울~신천 구간이야 그 쪽은 부천 생활권이고, 대곡까지 연장된 덕에 이들 지역 중에서 중동신도시 접근성이 개선된 것이 있어서 유의미하게 늘어났지만, 신천 이남의 구간은 기존 안산 생활권이기도 하고 신천 이남쪽 자체는 부천보단 안산으로 많이가니 증가율이 아주 미미한 이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