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땜시 말이 많네.
범계역에서 4호선 타고 다니는데
c선 개통하면 갈아타는게 인덕원이 나을까 과천이 나으려나??
인덕원이 제자리 환승이라 편할거같은디.. 배차는 과천이 많고..
출근시 배차꼬여서 지연될거 생각하면 걍 한정거장 더 가서 갈아타야되나 싶기도할거같네.
범계역에서 4호선 타고 다니는데
c선 개통하면 갈아타는게 인덕원이 나을까 과천이 나으려나??
인덕원이 제자리 환승이라 편할거같은디.. 배차는 과천이 많고..
출근시 배차꼬여서 지연될거 생각하면 걍 한정거장 더 가서 갈아타야되나 싶기도할거같네.
걍 금정가서 갈아타던지
과천배차가 더 많아서 물어본건디 금정을 왜가? 뒤로?
어차피 gtx도 인덕원까지 추월못하고 4호선 뒤에서 기어가던거 타는건디... 밑에서 다 채우고 올거 생각하면 과천이 나아보이기도하네 근데 개통할쯤이면 지정타역 개통해서 2정거장일듯
아 지정타까지 참.. 답답해지네
무조건 과천가야지 ㅋㅋㅋㅋ 과천에서는 앉아가고 인덕원에서 타면 천안 아산 오산 수원 평택 화성 의왕 군포 다 들려오는데 앉을 자리가 있겠노
인덕원에서 양재까지 6분 삼성까지 9분이라 10분도 안걸리는데 굳이 앉아갈 필요가 있나 그리고 과천이면 더더욱 앉을 필요성이 없지 끽해야 4분 7분인데
4호선 범계역 아침배차 10분 간격된다는데 엄청 날듯 ㅋㅋ
과천이 정배일듯
이건 좀 간단한 문제인게 어차피 4호선 인덕원 과천 다 서니깐 가는길에 배차 시간 확인해서 인덕원에 gtx 들어오는게 얼마 안남았으면 당연히 인덕원에서 갈아타면 되고 전용선 과천에서 출발하는게 빠르면 과천까지 가서 환승하면 되는거 아님? 선택지가 2개에서 그냥 니가 고르면 되는건데 좋은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