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년전에 SRT랑 선로 공용하는 수서 동탄 구간은 배차 반타작 날 수 있다고 보도가 나옴. 이때 이야기 나온 운행횟수가 60회임
국토부에서 바로 반박함. 수서 동탄 구간도 100회 이상 운행할거라면서.
그러면서 평택 오송 구간이 복복선화 되면 선로 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수서 동탄 구간에 GTX가 100회 이상 넣을 수 있다고 함
근데 최근에 나온 계획에서는 배차간격이 17분인거보니 운행횟수가 60회 수준임
결국 국토부 해명이 틀렸던거
국토부에서 바로 반박함. 수서 동탄 구간도 100회 이상 운행할거라면서.
그러면서 평택 오송 구간이 복복선화 되면 선로 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수서 동탄 구간에 GTX가 100회 이상 넣을 수 있다고 함
근데 최근에 나온 계획에서는 배차간격이 17분인거보니 운행횟수가 60회 수준임
결국 국토부 해명이 틀렸던거
폭탄돌리기 하는거임. 평택오송 복복선 한다고 수서고속선 선로용량이 늘을리가 없지만 그 때 되면 나 퇴직했을테니 후임자로 폭탄 넘기는거임.
SRT 시간표 최적화로 좀 더 쑤셔넣을수는 있을텐데 그게 되려면 KTX쪽도 광명수색 건설해서 그쪽도 시간표 마음대로 건드릴 수 있게 된 후에야 완전히 가능함.
도대체 평택 오송이랑 수서 동탄이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음. 누가 횡설수설이라고 했던데 그게 맞는듯
걔넨 걍 하는 말을 믿을수가 없음 ”SR 출범이 민1영화 초석은 아니지만 철도민1영화 금지 법안에는 반대한다“ << 실제로 한 주장 ㅋㅋ - dc App
안그래도 승강장이 깊은곳에 있어서 핸디캡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광역버스에 경쟁력이 밀리겠네
a선 전부 개통하면 그때 100회라고 하지 않았음? 회차문제도 있고 해서 보수적으로 넣은거 아닐까
그런 전제는 없고 그냥 운정 수서 141회, 수서 동탄 100회 운행하고 60회는 찌라시라고 반박했었음
이거 아님.. 원래부터 처음 개통시에 배차 60회 수준이고 전부 개통할 때 100회로 늘리는 게 계획이었음
https://molit.go.kr/USR/NEWS/m_72/dtl.jsp?lcmspage=1&id=95081904
아님
. 60회 이야기 나오니까 국토부에서 사실 아니고 100회 이상 운행할거라고 반박했었음. 전구간 개통 이런 얘기는 없었음
전부 개통 후 100회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