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으로 최적의 강남 접근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올해까지 초대형 사건을 터뜨리면서 좆망해버린 지역 이미지, 재개발하기 어려운 지역적 특성 (구릉지대가 있음)이 겹쳐서
바로 위 엄청난 발전을 한 동작구 9호선 일대랑 달리 그대로 묻힘
그나마 서울대입구역이 서울대 수요 덕분에 젊은 상권으로 많이 떠올랐던데,
관악도 언젠가 빛을 1번 봤으면 좋겠음 나는
2호선으로 최적의 강남 접근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올해까지 초대형 사건을 터뜨리면서 좆망해버린 지역 이미지, 재개발하기 어려운 지역적 특성 (구릉지대가 있음)이 겹쳐서
바로 위 엄청난 발전을 한 동작구 9호선 일대랑 달리 그대로 묻힘
그나마 서울대입구역이 서울대 수요 덕분에 젊은 상권으로 많이 떠올랐던데,
관악도 언젠가 빛을 1번 봤으면 좋겠음 나는
어차피 거긴 근데 대다수 1인가구 원룸촌이라.. 개발 가능성 없을 것 같은데
신림 ~ 낙성대 여긴 그냥 자취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동네 하지만 가족구성단위가 살기엔 그닥 1인가구만 몰려사는동네라 뭐 개발이 잘 될지는 미지수..
그런 말 들으면 슬퍼 ㅠㅠ 신림동에 20년 넘게 살아오고 있는데.. ㅋㅋㅋ
신림동이 안쪽말고 신림역 주변이 위치는 난 좋다고 생각하거든 그정도면 이미지랑 동네 유흥가가 ㅠㅠ 안타까윤듯 신림역 위치 자체는 ㅅㅌㅊ라 생각함 강남 여의도 을지로 다 원큐에 가고 멀지도 않음
을지로도 빙 돌아서 가는데도 33분컷 이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강남은 20분도 안걸리고 여의도도 20분도 안걸리고
ㅇㅇ 신림선도 개통해서 교통자체는 좋은 편임. 신림동 이미지야 원래도 안 좋았지만 최근 살인사건도 몇건 있어서.. 그래도 20년 넘게 살아서 그런지 정 붙일만은 하더라..
신림동이 생각보다 조오오온나 넓음 그중에선 신림역이나 신림선으로 커버안되는 교통음지가 많고 지대도 졸라게 높아서 살기 팍팍함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서울대, 관악산 정상까지 모두 신림동이니까 ㅋㅋㅋ 그 중 난곡지역은 난곡선이 개통되어야 할텐데 예타가 언제 끝날지 모르니..
ㅇㅇ내가 그 신림동 출신이다ㅜㅜ 동네 꼭대기에서 삼성동으로 알바 출퇴근했었는데 너무 힘들었어
110.35/ 어느 동에 사셨음? 대학동 아니면 서림동?
난곡
110.35/ 아~~ 난곡 꼭대기.. 고생하셨네.. 난 서림동 꼭대기에 잠깐 있다 나왔는데 등산(?)하느라 디지는 줄 ㅋㅋㅋ
관악산자락 근처 동네는 매일매일이 등산이지 ㄹㅇ
근데 의외로 언덕구릉지가 재개발 확률은 더 높음 관악 최대 아파트 단지지역인 봉천은 산꼭대기에다 악명높은 판자촌이었고 9호선 동작라인의 맹주 흑석 신규대단지는 봉천보다 급경사에다 10년대까지 남아있던 낙후된 동네였음
신림동 교통 좋아지면 안됨 거기 살던 사람들 수도권 외곽으로 다 쫓겨나야함 - dc App
말이 심하긴 했는데 여튼 좋은 점만 있지는 않을 거라는 얘기 - dc App
교통 좋아지면 재개발되고 원래 살던 사람들 쫒겨난단 얘기 같은데 난 집 팔고 동네 뜨면 그만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