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철도전문매체인 IRJ(International Rail Journal)에 따르면, 유로스타는 2030년까지 철도 전력원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4일 보도했다.

지난해 유로스타의 첫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의하면 네덜란드 지역의 유로스타 운행 노선에서 사용하는 철도 전력은 이미 100% 풍력 발전기를 통해 생산되고 있다는 것이 나타났다. 이렇게 생산된 전력은 유로스타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한 네덜란드 철도 인프라 회사인 프로레일(ProRail)이 공급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지난해부터 High Speed 1에 공급하는 전력의 40%가 풍력 발전을 통해 생산됐다.

유로스타는 2025년까지 추가적으로 태양광 발전을 통한 철도 전력 수급을 계획하고 있다.

부럽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