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에 대해 공식명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야.
최고로 180km/h를 달릴 수 있어. 이건 ITX청춘열차도 그렇지
GTX의 등장하게 된 배경은 수도권에 일반열차가 많고 급행열차는 적어.
그런데 있는 급행열차조차도 거의 형식상에 그치고 선행 일반열차가 급행보다 먼저 서는 일이 벌어지다보니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급행의 의미가 상쇄되어. 그런데다가 9호선의 경우 급행은 6량으로 늘렸는데도 항상 만차상태야.
그렇기에 노선을 최대한 직선으로 만들어서 빠르게 연결하는 좌석제 노선의 필요성이 등장해서 나온게 GTX야.
그런데 왕십리역과 청량리역은 딱 수인분당선 기준으로 한 정거장이야.
급행의 특성상 둘다 정차할 수 없을 거고 그래서 청량리역에 정차하는 거로 잡힌 거야.
뭔 대단한걸 쓴것마냥
서울역-용산 5분 창동-광운대 급행 기준 5분 청량리-왕십리 4분
청량리 왕십리는 1분 수준으로 가까운데
이 기본적인걸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임
중앙선 배차만 개선해도 정차할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