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1 VS 5678 하남시내, 강동 구간 정류장 비교
도심 주요 목적지 접근성 비교
8월 8일부터 바뀌는 하남의 도심행 교통을 정리해 봄.
9301이 올림픽대로 경유로 바뀌면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면 5호선과 시간 차이가 약 10분 정도로 좁혀지게 됨.
편리한 접근성과 고급 차량을 가진 9301과 달리 5호선은 승객도 붐비는데다가 소음도 시끄럽지만
2800원의 비싼 요금을 가진지라 주머니의 한 푼이 아까운 요즘 과연 느리고 비싸지만 편하게 앉아서 가고 싶은 사람들의 수요가 있을 것인지..
과연 9301은 새로운 하남 교통의 강자 5호선 서울도시철도로부터 승객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애초에 전철 쏠림은 100%기도 하고 단순히 버스 노선 딱 하나만 가지고 말하는건 좀 아닌것 같긴 한데
8월 8일 하남선 개통에 맞춰 9301 노선이 바뀐다길래 하남선을 겨냥한 노선 변경이라고 보고 과연 9301이 어느 정도의 수요를 지킬 수 있을 지 분석해 본 것임.
그래도 수요는 어느정도는 있을듯 2단계 개통 전까진
2단계 개통하면 도심행은 훅 갈듯 한데... 9301은 폐선까지 고려해야 할 지도.
9301 저렇게 바뀌면 하남 구시가 기준으로 서울역까지 몇분이나 단축되는거임?
자동차로 조회해보니까 5~10분 정도로 예상됨. 올림픽대로가 막히냐 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정 하나 하자면 9301 노선 변경은 속도보다는 미사강변도시 수요 추가 확보가 목적인 듯함.
9301 황산사거리 빼면 그리 막히는구간이 없었는데 미사쪽으로 오히려 돌아가네
천호대로 거의 전구간 중앙버스차로 타서 이점이 있었는데, 저리 바뀐다고 수요가 늘지는모르겠다
교통정체 때문에 전철로 수요 많이 빨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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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ㅋㅋㅋ 이놈 한자로까지 쓰네
한자 다 틀렸어 ㅄ
5호선 착석컷이 어디쯤 형성되냐에 따라 달라질듯. 아마 출발지부터 좌석 깔긴 할거같은데
그래서 미사 쪽 착석 수요를 잡으려고 노선 변경한 건가...
9301 하남시 구간이 저렇게 돌아갔었나??? 예전에 올림픽대로 탄 기억은 없었는데
하남선 개통하면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