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경우 말고 대충 30~60분정도 되는 출퇴근 시간일때
진짜 집앞부터 회사 앞까지 환승없이 가고 100% 착석이 가능하다는 보장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 외에는 도저히 탈만한 것이 아님. 승차감면에서 최악이지.
게다가 정시성은 말할것도 없고
가까운 경우 말고 대충 30~60분정도 되는 출퇴근 시간일때
진짜 집앞부터 회사 앞까지 환승없이 가고 100% 착석이 가능하다는 보장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 외에는 도저히 탈만한 것이 아님. 승차감면에서 최악이지.
게다가 정시성은 말할것도 없고
일단 정시성 개판인거에서 부적합함 퇴근은 몰라도 출근은 좀
급식이지만 공감함 지방이라 전철없고 버스뿐인데 학교에서 집 바로가는 노선 하나뿐인데 그 노선 탈려면 학교 앞 정류장에서는 탈 수가 없고 전 정류장이나 전전 정류장으로 가야하고 버스는 계속 너무 흔들려서 서 있기 너무 힘듬 똑같이 사람이 엄청 많아도 전에 서울가서 타 본 만원전철보다 만원버스가 더 힘든듯
통학이긴한데 대학저학년때 301이 딱 위 예시에 부합했음 전철 2환승은 덤.., 그정도 차이는 되야 버스로 다니게되더라 동작와서는 150 한번도 안타고 무조건 1호선-종로08
회사야 인천에서 가디라 닥1
차 밀리면 정말 개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