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앙선 복선화 준공 후 Emu250 투입시 해운대 3시간 초반컷
2. GTX B
3. 강북횡단선
4. 면목선
5. 지하복합환승센터(국토부에서 설계용역넣었고 복합환승센터때문에 고가도로 짓는 것도 보류, 서울, 삼성, 청량리 3곳 확정)
6. 정비창 개발
7. 버스환승센터
8. 서울대표도서관
9. 홍릉바이오클러스터(서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개발연구특구 지정)
10. Sky l65 등 상업시설 추가(롯데백화점 확장)
11. 주복4총사+더퍼스트로 인한 스카이라인 형성

청량리는 한강이북 GTX C 라인중 유일하게 일자리 지구를 품은 지역

청량리가 이렇게 바뀌는데 닥 청량리아닐까?

지금도 청량리가 승하차량은 왕십리 앞서는데 앞으로는 절대 못 따라가지 않을까?

왕십리는 지금 주변에 구체적으로 큰 개발계획이라도 있는지?
주변 상업지구(고층 건물 개발가능지역)도 청량리가 더 넓고
청량리 왕산로 이남은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이미 지정된 상태

또 왕십리는 크게 성장하기 어려운게 건대의 존재지
2호선 라인에 압도적인 건대상권이 버튀고 있다는 것도 단점

솔직히 전통적으로 동북권 상권 교통 원탑은 청량리였지
지금은 다시 제자리 찾아가는거고

왕십리 주장하는 사람들은 환승을 이유로 주장하는데
환승보다는 경제성이 우선시 되어야 해
철도사업 추진에서 경제성이 제일 중요하다는건 대부분 동의할거야
과연 왕십리가 청량리보다 경제성이 더 클까?
우선 왕십리역 신설에 2~3천억이 필요하다면 그 돈은 어떻게 할건데?
사업성 더 좋은 광화문역도 광역지자체인 서울시에서 3천억을 못대서 못하고 있다는걸 알아두길